운영 이야기 : 돌발상황이 걱정되는 연주회, 브라비에게 꼭 맡겨야하는 이유

어떤 상황이던 능숙하게 컨트롤하는 브라비의 비결. 실제 브라비의 고객사 사례로 알아봅니다.
신지현's avatar
Mar 14, 2025
운영 이야기 : 돌발상황이 걱정되는 연주회, 브라비에게 꼭 맡겨야하는 이유

돌발상황이 걱정되는 연주회, 브라비에게 안심하고 맡겨도 되는 이유

연주회는 생생한 악기 소리가 핵심인 만큼 당일 현장 운영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연주자가 와도 현장 운영이 삐끗하면 연주회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죠. 기업 연주회를 원하는 담당자들도 이 부분을 많이 걱정했습니다.
사실 브라비는 수많은 경험을 통해 실수없이 매끄러운 현장 운영 매뉴얼들을 쌓아왔는데요. (1시간에 300명이 만족한 프론트원 연주회 현장이 궁금하다면 클릭!) 이번 아티클에서는 다양한 고객사 사례와 함께 브라비의 전문적인 현장 운영 노하우들을 보여드립니다. 이 아티클이 도움될 분들들은 다음과 같아요
 
📌
이 아티클을 꼭 읽어야 하는 분들!
  • 브라비를 도입하고 싶은데, 현장에서 실수가 생기진 않을까 걱정되는 담당자
  • 대기업 고객사들이 브라비를 특히 좋아하는 이유가 궁금한 담당자
  • 실제로 브라비가 어떻게 현장 운영을 하는지 궁금한 담당자
 
오늘 아티클을 읽으면 이 부분은 확실하게 챙겨갈 수 있어요
1️⃣ 연주회 1시간 전 스탠바이, 브라비 매니저들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을까? 2️⃣ 이런 상황도 해결했다고? 사례로 알아보는 브라비의 운영 능력

현장 운영 살짝 맛보기! 연주회 1시간 전 브라비 매니저의 치밀한 동선

브라비 도입을 결정한 후 드디어 브라비를 만나기 1시간 전입니다. 연주자들이 속속 도착하고 스탠바이를 시작하는데요. 담당자는 당연히 떨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음 하나하나가 중요한 연주회인데, 과연 음향에는 문제가 없을까?’, ‘또 많은 사람들이 관람할텐데 연주자들은 어떻게 이동할까?’
 
그래서, 연주회 당일 브라비 매니저의 동선을 살짝 공개합니다. 분주하게 또 치밀하게 계획된 동선인데요. 함께 보시면서 생생한 현장을 상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연주회 당일 브라비 매니저의 치밀한 동선
  • 1시간 30분 전
    • 연주회 무대 세팅 시작! 완벽 세팅에 필요한 시간은 단 10분. 빠르고 정확하게 무대 세팅을 마칩니다.
  • 1시간 전
    • 연주팀 모두 집결! 매니저가 대기실로 연주팀을 인솔하고 최종 리허설을 진행합니다. 이미 합을 충분히 맞춘 상태라 음향만 확인하면 되죠. 베테랑 연주자들은 현장의 공간에 맞게 음악을 능숙하게 조절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 쉿 브라비는 연주회 중
    • 매니저는 현장 스케치 사진 촬영을 시작합니다. 또 한 편에서는 영상을 촬영하고 있는데요. 이후 연주회가 종료되면 임직원 인터뷰도 진행하죠. 연주회 종료 후 바로 보고에 사용하실 수 있게 깔끔한 후속자료를 보내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탁월한 퀄리티! 현장의 어려움 브라비가 해결합니다.

📝 사례 1 : 갑자기 연주회 시간 단축? 변수가 가득한 행사 현장

지난 해 12월, 판교테크노벨리에서 열린 <판교밸리 페스타 연주회>에 브라비가 섭외되었습니다. <판교밸리 페스타 연주회>는 판교에 입주한 스타트업들을 모이는 대형 행사인데요. 스타트업 100여 곳이 입주해있는 ‘경기창조경제 혁신센터’가 주최하고 있습니다.
사실 대형 행사이기에 브라비의 공연 뿐만 아니라 패널 토크, 강연, 데모데이 등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언제 어디서 변수가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죠. 특히 해당 행사의 전체를 주관하는 운영사가 따로 있어, 브라비는 소통에도 특히 신경쓰고 있었습니다.
이때 1시간으로 예정되어 있던 연주회가 40분으로 단축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바로 앞의 행사가 지연되었던 것이죠. 연주회 직전 들어온 요청, 브라비는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연주회 직전 60분에서 40분으로 줄어든 러닝타임!
  • 브라비의 기획은 치밀한 러닝타임 계산과 곡의 분위기를 고려해서 만들어졌어요
  • 브라비의 현장 매니저들은 이 부분을 모두 숙지하고 있었어요
→ 이미 구축해놓은 기획 시스템으로 동일한 효과를 주면서 매끄럽게 연주시간 조정 완료!
 
 

📝 사례 2 : 구내식당, 회의실에서도 연주해야한다. 브라비의 대처는?

작년 브라비는 KT와 함께 전국 21개 지사에서 연주회를 진행했어요. 21건의 연주회 중, 장소가 겹쳤던 경우는 딱 3곳이었습니다. 18번을 새로운 곳에서 연주를 진행해야하는 상황이었죠. 그 장소들은 로비 뿐만 아니라 구내식당, 회의실 등 종류가 매우 다양했습니다. 사실 공간마다 잔향시간이 달라 동일한 퀄리티의 연주를 할 수 있을지 KT측의 염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브라비는 사전답사를 통해 공간의 구조를 미리 세심하게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또 연주자들과 공간에 대해 심도깊게 이야기를 나누며 어떻게 음향을 조절할지 결정했죠. 브라비의 연주 현장에는 음향감독님이 등장하시는데요, 이 경우 리허설 현장에서 전문가의 손길에 따라 소리를 세심하게 조절합니다. 구내식당에서도, 회의실에서도 예술의전당과 같은 공연을 즐길 수 있죠.
연주하기 어려운 현장, 어떻게 높은 퀄리티의 연주를 선보였을까?
  • 브라비는 연주 공간을 사전에 분석해 공간의 특성을 모두 이해하고 있어요
  • 연주자들과 심도깊은 논의를 해서 연주를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결정해요
→ 음향감독님의 손길과 함께 어떤 장소든 완성도 높은 연주 완성!
 

전담 매니저 체계, 매끄러운 현장 운영의 비결

브라비의 탁월한 현장을 만드는 마지막 포인트는 바로 ‘전담 매니저 체계’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연주자와 디테일한 기획이 있다고 해도 결국 결과물은 현장의 매니저가 주도하기 때문이죠. 브라비의 연주회에는 매니저가 2명 파견되는데요. 브라비의 현장 운영 교육을 이수하고 실제 현장에서 훈련받은 매니저만이 파견됩니다. 연주회 특성상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만큼, 고객사 담당자분들이 충분히 신뢰할 수 있을 만큼의 숙련된 매니저가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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